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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원류 MusicMatch 님의 게시물
1. #락가수.는 저항,파격을 노래해야. #노라조 'Rock Star' 원류찾기 : #Yngwie(Alcatrazz) #Rainbow.등 2. 한국 최고의 (글램)#락스타.는? #박진영? 그의 첫 파격 'Love in an Elevator' (+ '니가사는 그집..') 3. 미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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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적어본 글입니다.
1. #락가수.는 저항,파격을 노래해야. #노라조 'Rock Star' 원류찾기 : #Yngwie(Alcatrazz) #Rainbow.등
2. 한국 최고의 (글램)#락스타.는? #박진영? 그의 첫 파격 'Love in an Elevator' (+ '니가사는 그집..')
3. 미국 보스턴 전설 #Aerosmith 특집 예고..#김종서 'Plastic Syndrome' 원류 등. #RATM, #DT..
4 '#걸어서(스웨덴)하늘까지' 양부모는 스웨덴쪽 락,메탈 2곡... #Europe 등.
1-1. Rock음악 하면 일단 나는 #저항 #자유 #파격* #공격성(박력,신남,흥분..)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
(*파격Unconventional, Abnormal..속엔 #관능 또한 포함..아래 2에서 집중)
[#이재명 셀프사면을 위한 방탄입법]에 대해 입 여는 친구들이 내눈에는 안보인다.
여러분들 중에 지난 8년간 민주당이 저지른 #불의.에 저항한 rock가수 있으면 좀 알려주시길.
※참고로 외국에도 락커들은 좌익이 많긴하지만.. 단 시대가 흐를수록..
그리고 사운드적으로도 metal로 갈수록
아주 약간 우쪽으로 이동한다 봅니다.
더 백인중심음악으로 갔기에.
(물론 예외도 많으니..아래 2-2도 그런.) 큰틀에서만 보셔도.

1-2. 노라조 'Rock Star' (2011)
14년전 발매 당시 내가 간단한 리뷰를 공개게시판에 적은적이 있는데..
"genre는 #네오클래시컬메탈.로 적었었고.. #Yngwie 스타일의 곡"이라고까지만 적었다.
(즉 소범주로는..rock보단.. metal로 불리는게 맞고
더 구체적으론 NeoClassical메탈에 가깝다 말한..사실 정통heavy metal과 중간지점)
그럼 구체적인 원류곡은? 오늘 공개해보고자합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 Alcatrazz(Yngwie Malmsteen) - 'Jet to Jet' (1983) ◑이 원류곡인.
https://youtu.be/WEO8XjTsLnI?si=3ImegWOuERPJG3xC (가사내용은 식민지에 관한걸로 보이는)
메인riff를 노라조가 그들의 곡에서도 메인riff와 verse보컬멜로디로도 사용합니다.
유려한 솔로 역시도 비교해보시길 바라며.
(그래서 정통HM보다 좀 NeoClassical하다 말했던)
아무튼 들으시면 아시겠지만..그 동기부분이 짧기도 하니.. 그 유사성은 2점이하로 보셔도 좋을.
1-3 재밌는건 이 알카트라즈의 83년작 앨범명은
[No Parole from Rock 'n' Rol ]인데
("악명높은 감옥명 알카트라즈만큼이나 벗어나기힘든 뢐앤롤의 재미")
80년대 초반이라 당시에는 자신의 음악을 #Rock,뢐앤롤로 인식한.
(헤비메탈,네오클래시컬메탈이 아닌.)
▲▲ 이렇게 이 genre인식면에서도
노라조 'Rock Star'와 공유해보는 재미가 있을겁니다.
1-4. ※참고로 잉베이맘스틴이 나왔으면
당연 레인보우의 Ritchie Blackmore 가 거슬러 따라나와야할겁니다. #대조곡.으로.
Rainbow - 'Spotlight Kid' (1981)이 좋은 대조곡이 되겠는데..
다만 노라조 'Rock Star'가 기반했던 곡은
알카트라즈의 곡일거라고 쉽게 추측될겁니다.
(레인보우 곡이 아닌)
※ 사실 잉베이의 'Heaven Tonight'(1988)도
레인보우의 'Street of Dreams(1983)'과 꽤나 겹쳐집니다.
2-1. Aerosmith(* 에어로스미스)와 박진영의 공통점들...


ㄱ. 'Love in an Elevator' (1989) vs #엘리베이터 (1996..박진영의 첫번째 #파격)
의외로 밀폐된 엘리베이터에서의 사랑을 노래한 음악이 많지않다.
아래 사이트에서 몇곡 확인할수있는데..
http://www.ranker.com/list/the-best-songs-with-elevator-in-the-title/ranker-music
보다시피 곡명에 엘리베이터가 들어간 [명곡]이 몇개 안된다.
2위를 차지한 T. Rex의 'Life’s an Elevator' 또한 사랑과 무관한..인생을 다루는 곡이고.
(재밌는건 Aerosmith,박진영 처럼 글램 전설이란 점은 기억할 요소)
ㄴ. 패션 또한 무척 화려한.
(Tyler is known for dressing in colorful,)
ㄷ. 롱런의 화신들.
Aerosmith처럼 70년대,80년대,90년대 모두 성공한 밴드,뮤지션 아주 드물다.
(한두곡이 아니라 여러곡 여러앨범이 시대별로 성공했던.굉장히 레어한)
vs
박진영처럼 60세까지 무대위에서 최상의 상태로 춤추고 싶다고 공언한 가수 또한.
(지드래곤.또한 가능성은 있는데..정신적으로 다잡아야 가능)
ㄹ. 끝으로 1가지만 더 말하면
에어로스미스의 보컬 Steven Tyler는 제법 훌륭한 dancer가 되기도한다.
(특히 간주때..여러 영상들에서 확인 가능..
아마도 타일러의 #혼혈혈통..딸 리브타일러와 자신들 원류를 찾아 떠났기도.
흑인계통 확인.. 한국 위키에서도 쉽게 찾을수있는. namu.wiki/w/스티븐%20타일러)
ㅡ,ㅡㅡ,ㅡ #신해철.의 2008년 유명한 인터뷰를 소환,평가해보자.ㅡ,ㅡㅡ,ㅡ
https://news.nate.com/view/20080827n18163
이날 신해철은 "롤링스톤즈가 공연을 한 이전과 이후의 음악 수준이 확연히 바뀔 정도인데,
한국에서는 '굿보이' 비틀즈는 받아들여졌지만
'배드보이' 롤링스톤즈는 그렇지 못했기 때문에 우리나라 음악계가 후지다"며
특유의 독설 섞인 어투로 롤링 스톤즈를 소개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정리해보면.(특히 ㄱ연관)
한국에서 롤링스톤스,에어로스미스를 못받아드렸나?
저 인터뷰 시점을 보면 2008년이라 (원더걸스 'tell me'가 2007년이라 이제서야 JYP가 크기시작,
박진영 자신의 가수커리어 또한 롱런 이전인)
신해철이나 나 역시도 박진영을 못 떠올렸다본다.
지금은 분명히 말할수있는데.. 박진영이 한국의 (에어로스미스의 보컬) Steven Tyler라 볼수.
위키피디아의 글을 인용하며 이 부분을 마무리해봅니다.
Aerosmith is sometimes referred to as "the Bad Boys from Boston"
and "America's Greatest Rock and Roll Band"
2-2. 사실 박진영에 대해선 그렇게 호감있는건 아니다.
96년 이전의 박진영의 음악은?
심심했다. (김수철,날떠나지마,너의뒤에서...물론 좋은곡들이지만)
결국 '엘리베이터'의 이 첫 #파격.은 결국
서태지와 아이들 92년의 충격파 영향권에서 나왔다고 보는게 합리적이다.
(특히 김수철과 함께한 92년작은 대단히 실망적인)
좀 더 구체적으로 풀면..
본인의 강점(흑인feel..#미국적)을 찾지못하고..
#유러피언음악을 했다는것이고..
(멜로디,keyboard중심의..92년이전의 많은 가요가 그랬기도)
참고로 ◑ '#너의뒤에서'의 매치는..10여년전 내블로그에서 해두었는데..
시간되면 이건 댓글로 달아보겠습니다.
70년대 유럽prog곡과 매치를..
2-3. 박진영? '#니가사는 그집' (2007) 원류찾기.
시간상 이제 좀 급히 가겠습니다.
Player - 'Baby Come Back' (1977)
카도마츠 토시키(角松敏生) - 'Brunch' (1982)
두 곡을 들어보시면 쉽게 박진영을 찾으실겁니다.
시티팝 스런 곡들인데..역시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라며.
3-1. 김종서 'Plastic Syndrome' (1995) 원류 등.
제가 제시할 원류곡은
Aerosmith – ' Can't Stop Messin' ' (1993..보너스트랙)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Dx0VfChzYA
기존 온라인에는
Sheena Easton - 'Strut' (1984)이 제시됐는데..
사실 Easton의 곡이나
Aerosmith 곡 모두
vs 김종서의 '플라스틱 신드롬'과
▲▲유사성이 높지는 않은.
다시 ' Can't Stop Messin' ' 로 돌아와.. 김종서의 "세상 모든것..(인트로성 후렴)" 주요 부분 비교나
중간..piano사용등..genre,stlye적으로도(전체적으로)
매치해볼수있습니다.
후렴보컬만 보면.. 'Strut'과 좀 더 비슷한데..
어쩌면 이번 건도 피하다가 무의식의 더 비슷한 곡과 만난걸수도 있는..
다시 말씀드리지만 어떻게보든 유사성이 높지는 않은..
마치 저번에 김종서 '#영원'이 사실
#엘튼존.에 기반한 곡인데(제가 작년 주장한..'Can you feel.."의 verse +임재범서)
이걸 참고해 수정하며 재창조하다가
무의식의 #Mountain.의 71년 곡과 만났을수 있다는.
(이 '영원' 건의 유사성이 높습니다. 'Plastic..'건과 달리 문제될)
다시 ' Can't Stop Messin' '
가사 적으로도..
" And I get no satisfaction from a hundred dollar bill "
vs
"너의 화려한 겉모습보다 네 안에 숨어 있는 향기를 사랑해
지갑 속 가득한 신용카드가 영원한 행복을 줄거라 믿지마"
+ 같은 4집에 수록된 '#Free Style' (#서태지와 공동작곡)은
의외로 #한영애 곡과 매치해볼수있습니다.
'코뿔소' (1988) https://www.youtube.com/watch?v=80oEzkj_IWw
'Free Style' 에서
특히 "이제는 난 지치지 않아.. 모든걸 난 여태 이겨내왔어.." 파트를
'코뿔소'에서 찾아보셔도..
두 명곡을 즐겁게 비교해보셔도 좋을.. 저 역시 모두 무척 좋아하는 곡들입니다.
+ 5집의 ' #아름다운 구속'을 이번에 오랜만에 들었는데..[백투더뮤직]을 보면서..
신해철의 '#일상으로의 초대' (1999)와 주제면에서 같이 묶어 기억하셔도 좋을..
물론 음악은 아시다시피 완전 무관합니다.
그냥 기분좋아지는 일상적인 가사들이 같이 연상되더군요. 새롭게 다가온 곡이었고.
ㅡ,ㅡㅡ,ㅡ이제 본격.. 제가 가장 좋아하는 내용들인데...(아래 #Dream이란 키워드땜에)ㅡ,ㅡㅡ,ㅡ
3-2. Aerosmith의 대단히 훌륭한 곡인 'Love in an Elevator'에도 좋은 riff들이 많이 나온다.
#RATM의 'Bulls on Parade'의 인트로 riff의 기원도 찾을수.
※ 참고로 가사 주제는 두곡이 무관합니다.
황소들(거대세력)이 폭력적으로 거리에 나서는 내용의.
https://youtu.be/h3Yrhv33Zb8?si=iY9MzmvV1yQJk8yf
'Love in an Elevator' 3분14초 경에 사실상 딱 1회 나오는.
사실 이 곡이나 Aerosmith의 많은 곡들이
글램메탈(블루지,하드락)뿐 아니라 훵크락,메탈 속성이 있기에 Rage Against the Machine뿐 아니라
3-3 밴드 Extreme이나 #DreamTheater까지 연관지어 말하면 좋다.
Aerosmith와 이렇게 3팀을.
#보스턴.출신들이라 더욱..
드림씨어터는 유독 3집에서만
Aerosmith의 75년 명작 2곡을 절묘하게 차용,발전시킨다.
꼭 영상으로 만들고싶은 부분이고.
(락앤롤을 뼈대로 삼는팀을 DT가 참고한 특이성
prog,fusion,metal이 아닌)
역시 다 구글에 발견안되는 이야기들이지만..그래도 분명 어디에 존재하실.
위 3팀을 동시에 언급하는 글 또한 아직 찾지 못했긴합니다.
(DT를 보스턴이 아닌 주로 뉴욕밴드로 보기에 )
※ 가장 재밌는 연결고리라고 생각하는건..♠♠♠ (역시 아주 레어한 연결고리)
Extreme의 최초밴드명은 The#Dream이었고.
("Extreme" as it sounded like "ex-Dream,")
Aerosmith의 최고대표곡은 '#Dream On'이다. 결국 보스턴밴드들의 꿈이 이어지고있다.
(※ 참고로 이 73년 명곡 또한 부모곡을 가지는데..
존레논의 어떤곡이 유력하다고 몇번 말했기도)
※ 1가지만 더 적어보면..
보스턴의 버클리음대 출신 멤버를 2명 이상 둔 유명밴드는
Aerosmith, DreamTheater이 (그리고 Imagine Dragons까지)
전부라 봐도 될 정도의 인연 또한 있는.
4. 여러 제한상..4부터는 댓글등으로 며칠내로 이어가보겠습니다.
스웨덴 밴드 Europe과 잉베이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룰 내용인.